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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브랜드 아파트 ‘신천센트럴자이’ 분양

구재석 기자 | 2019-06-10 15:02:11

- GS건설 자이,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 인기, 선호도 조사 1위 석권, 지역 시세도 리딩
- 대구 대표 주거지로 떠오르는 동대구 대표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나서

▲ 신천센트럴자이 조감도 ©GS건설

건설사들이 앞다투어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지만, 소비자 선호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다.

지난 2002년 브랜드 론칭 이후 2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는 GS건설의 자이는 타 건설사들이 하이엔드 브랜드를 연달아 내세울 때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명품 아파트 브랜드다.

실제로 지난 2018년, 부동산114, ㈜브랜드스탁, 닥터아파트가 각각 진행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석권했다.

GS건설의 ‘자이’는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도 지역 시세를 이끌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를 살펴본 결과, 대구 중구에 위치한 ‘대신센트럴자이’의 경우 전용면적 96㎡가 6억 97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 동구에 위치한 전용면적 100㎡ 미만 주택 중 가장 가격이 높은 것으로 타 단지의 전용 150㎡와 비슷한 가격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대구 북구에서 지난해 분양한 ‘복현자이’도 분양가보다 평균 1억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이 대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대구에서 ‘신천센트럴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천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동대구는 대구의 대표 주거단지인 수성구와 맞닿아 있는 ‘수성구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곳이다.

특히, 최근 동대구 일대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명품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는 지역을 넘어 대구를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동대구역과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신세계 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편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신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동대구로, 신천대로, 신천동로를 이용해 대구 도심지역과 수성구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으로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들어서 뛰어난 도보 통학권을 자랑한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단지는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이달 중 분양에 나설 예정으로, 정식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사전 분양 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신천센트럴자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와 청약제도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사전홍보관은 동구 동대구로에 위치한다.

베타뉴스 구재석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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