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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노선 예타 결과에 관심 고조…‘마석 글램하우스’ 타운하우스 눈길

구재석 기자 | 2019-06-13 09:54:15

▲ 마석 글램하우스 석양투시도 

이르면 올해 9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건설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GTX-B노선이 경유해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 역시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7일에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도권 균형 발전을 위한 GTX-B노선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 대토론회’에서 임영진 기획재정부 타당성 심사과장이 GTX-B노선 사업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예타 조사를 연말까지 끌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일반 지하철 대비 3~4배 빠른 시속(평균 100km, 최고 180km)으로 운영되는 것이 GTX의 가장 큰 특징이다. GTX-B노선 개통이 완료되면, 경유지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생활 반경이 상당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GTX-B노선 사업을 통해 송도에서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를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80km 구간이 연결되며, 이를 위해 5조 9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만약 올해 안에 사업이 예타 조사를 통과하게 되면,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GTX-B노선 호재에 힘입어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 역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에는 남양주 마석이 거론된다. 한 전문가는 “GTX-B노선이 개통되면, 남양주 마석역부터 서울 시청이 30분대에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남양주 타운하우스 ‘마석 글램하우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남양주 마석역 인근에 건립된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남양주 화도읍 일대에서 분양 중이다. 9개동 61가구로 구성된 혼합단지형 타운하우스로 건립됐으며, 남동쪽에는 하천이 흐르고 북서쪽에는 송라산이 위치해 겨울철 북서풍을 차단해준다. 배산임수의 명당이자 최적의 타운하우스 입지로 호평을 받는 이유다. 

이 타운하우스의 전 가구는 복층 구조로 설계돼있다. 복층 1~2층은 정원형 타운하우스, 복층 3~4층은 5층 다락이 포함된 테라스형 타운하우스로 건립됐다. 동마다 한 가구씩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됐다.

유입되는 채광을 극대화하고자 전 세대에는 높은 층고가 적용됐으며, 경사진 지형과 자연이 어우러지도록 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안정적이면서 단정한 분위기 속에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를 표방했다. 각 공간마다 사용자의 개성을 담을 수 있으며, 마감자재 및 단열도 우수하다. 수납공간이 여유로워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며, 시스템가구도 설치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 인근에 갖춰진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좋은 평을 받는다. 잠실, 강남까지 빠르게 출퇴근할 수 있는 광역/급행/직행버스 이용이 수월하며, 경춘선복선 마석역이 2.3㎞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여건이 좋다. 쾌속 교통망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도 편리하다. 서울춘천간고속도로 화도IC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차량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 일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도 단지 근거리에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편의는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경 1.3㎞ 내에 마트, 시장, 쇼핑, 도서관, 종합체육문화시설, 의료, 편의시설 등이 집중돼 있어 생활의 편리함도 예고된다. 교육 여건을 살펴보면 지역 내 명문 학교로 평가되는 가곡초, 마석초, 심석중, 송라중, 심석고, 마석고 등이 타운하우스 근처에 밀집돼있다.

마석 글램하우스는 앞서 다양한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연예인 미나와 류필립의 집으로 소개됐고,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구해줘 홈즈’에도 등장해 분양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게 분양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샘플하우스는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에 마련돼 있다.

베타뉴스 구재석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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