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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원했던 아이폰 맥스…비싼 가격 논란 되자 애플 CEO가 던진 말은?

박은선 기자 | 2019-07-10 02:49:36

 

▲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진화가 아내 함소원으로부터 아이폰 맥스를 선물 받고 함박 미소를 지었다. 높은 가격에 구매에 부담감을 느끼는 이들이 다수인 가운데 애플 CEO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선물에 행복해하는 진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가 받은 선물은 아이폰 맥스로 512GB 기준 198만 원이라는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해당 휴대폰의 가격이 부담스러워 평소 구매를 망설였던 그는 이날 아내로부터 선물을 받은 뒤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였다.

▲ 애플 아이폰XS·XS맥스 ©연합뉴스

해당 휴대폰은 출고 당시부터 높은 몸값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가장 저렴한 모델인 64GB 형이 123만 원 수준이며 최고 사양 모델의 경우 삼성 505L 냉장고, LG OLED TV를 구매하고도 돈이 남을 정도의 가격이다. 이로 인해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하자 팀 쿡 애플 CEO는 "대부분 사람들은 기계값을 할부로 지급하며 이는 하루 1달러 밖에 안된다"라는 망언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아이폰 맥스의 무게는 208g 수준으로 다소 무거운 편에 속한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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