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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주부들이 범죄를 예방한다. “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오픈예정

장혁수 기자 | 2016-06-09 17: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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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대표 김경은)는 빈민아동,저소득가정, 조손가정, 무연고 아동을 찾는과 동시 모금을 통해 사회적 후원을 하며, 범죄예방을 인지하는 프로젝트로 설립된 O2O 마케팅 서비스 플렛폼이다.

 

아기코끼리는 “모집된 예비 주부들을 대상으로 위치기반시스템을 적용하여, 범죄발생 지역과 위험요소가 있는 지역의 경보를 발생하여,위험 지역이나 실종사례에 있는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경보가 울리도록 하는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제작에 돌입하였으며, 완료 기간은 내달 8월경에 오픈예정 이라고 전했다.

“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는 소외계층, 미혼모,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차량에 부착하면, 차주에게 매월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10만원 상당)를 제공하는 방식의 기부플랫폼이다.

 

<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 캠페인 스티커>

한편,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본부(본부장 홍창표)에서 지역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추진코자 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