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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 해외학생 2천명 돌파

전소영 기자 | 2017-03-03 11:07:57

글로벌 전화영어수업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를 운영하는 큐브스퀘어(대표:이진만)는 최근 유럽과 남미 지역의 해외 학생이 2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는 창사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 국내 최초로 유럽의 대기업들에 전화영어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브라질, 멕시코 등 남미 지역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과 같은 영어 원어민 국가들에도 전화영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브잉글리쉬클래스의 글로벌 전화영어 서비스의 성공적 안착은 글로벌 표준의 전화영어 커리큘럼과 평가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했기 때문이다. 무료 레벨테스트의 경우, 언어 학습에 관한 유럽의 공통 평가 기준을 차용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게 학생의 회화 수준을 평가해 자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평가 시스템은 학생들에게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에서 테스트를 통해 토플이나 토익, IELTS 스피킹 시험 전 어느 정도의 성적을 받을 수 있는지 예측 할 수 있게 해준다.

라이브잉글리쉬클래스는 정규 수업과정을 23,000원부터 시작하며, 1천개가 넘는 다양한 수업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의 학습 목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 측은 “글로벌 학생 수가 확대된 것은 한국의 영어교육 커리큘럼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졌다는 의미이며, 외국어인 영어 교육을 한국에서 수출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

한편, 라이브잉글리시클래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 감사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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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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