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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천연 냉감 소재 '인견' 사용…'2017 좋은 인견 시리즈' 출시

이현석 기자 | 2017-05-11 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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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의 라이프 스타일샵 '퍼스트올로'는 입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주는 천연 냉감 소재인 '인견'을 사용해, 쾌적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는 '2017 좋은 인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연 냉감 소재 '인견'은 면이나 마와 같은 소재보다 관리가 편리하고, 한층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어 매 여름 시즌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있다. 특히,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층 사이에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퍼스트올로'는 2017년 물량을 47% 가량 늘리고 스타일을 보다 강화해,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의 '인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대표 제품인 퍼스트올로 ‘커플 인견 속옷’은 2016년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젊은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 2017년 물량을 20%이상 늘렸다. '인견' 소재가 겉면은 물론 피부와 바로 맞닿는 안감까지 적용되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밝은 그린 색상에 나뭇잎 패턴으로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가격은 브래지어 29,000원, 여성용 팬티 11,000원, 남성용 드로즈 1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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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커플 인견 속옷(여성용)
(이하 사진제공 - 좋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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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커플 인견 속옷(남성용)


다음으로 여성용 ‘이지웨어 원피스 3종’은 몸에 달라붙지 않는 편안한 핏과 시원한 소재감으로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2017년 봄·여름 시즌 트렌드인 꽃무늬 패턴을 비롯, 스트라이프, 나뭇잎 패턴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는 물론 외출 시에도 입는 ‘원 마일 웨어’로 손색 없다. 일부 제품은 남성용 5부 바지도 함께 출시되어 여름 커플 이지웨어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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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인견 이지웨어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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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인견 이지웨어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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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커플 인견 이지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