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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인트, 맥북 에어보다 가벼운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 출시한다

김태우
등록일 : 2012-07-20 12:02:05



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가 20일 975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의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가벼운 노트북의 아이콘은 맥북 에어가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975g의 무게로 맥북 에어보다 가볍다. 현존하는 노트북 중 이보다 더 가벼운 제품은 없는 셈이다.
 
이러한 가벼움의 비결은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해 슈퍼카나 항공기에 사용되는 탄소 섬유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리지를 장착하고, 128GB SATA3 SSD, USB 3.0, 블루투스 4.0 등을 채용해 데스크톱과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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