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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게임성으로 무장, FIFA 온라인 4 공개 시범 서비스 돌입

이승희 기자 | 2018-05-17 13:41:56

넥슨이 서비스하고, EA 스튜디오인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가 5월 17일 공개 시범 서비스에 돌입했다.

'FIFA 온라인 4'는 PC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한 개선된 엔진을 장착해 향상된 그래픽과 사실감 높은 플레이 체감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사전등록 참여자 수가 500만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4차례에 걸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온 'FIFA 온라인 4'는 PvP 대전 시 '전략수비' 방식을 채택하여 새롭게 추가된 '팀 전술'과 '개인 전술', '감독 선호 포메이션'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자신만의 특별한 팀을 구성할 수 있는 '대표팀 모드'는 '급여'(샐러리캡) 시스템을 도입하여 정해진 급여 한도 내의 동등한 조건에서 전략적으로 스쿼드를 구성하고 경기를 진행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넥슨은 5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론칭 기념으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임에 접속만 해도 '팀 코리아 아이콘 시즌 ALL 지명 선수팩', '세계 국가대항전 데뷔 시즌 ALL 선수팩', '[론칭]스페셜 실버 팩'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랜덤 상자'를 선물하며, 주간 접속에 따라 골드 선수팩, 10만 BP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오픈 이후 일정 수준의 구단주 레벨과 플레이 횟수, 매치 승리를 달성할 때마다 계정 당 1회 특별 보상을 지급하는 성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넥슨은 'FIFA 온라인 3'에서 자산 이전 혜택으로 지급받은 EP 포인트로 'FIFA 온라인 4'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특별 웹상점'을 5월 17일부터부터 오픈하고, 자산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거나 100억 EP 포인트 미만을 지급받은 유저에게 선수팩 및 BP를 지원하는 '정착 특별혜택 이벤트'를 5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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