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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롯데리아 등서 마이신한포인트 결제 서비스 개시

정수남 기자 | 2018-09-17 03:43:23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롯데GRS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마이신한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

앞으로 신한카드 고객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 등에서 마이신한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들 매장에서 마이신한포인트를 사용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사용 포인트의 최대 100%까지 포인트를 다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

1등(10명)은 사용 포인트의 100%, 2등(30명)은 50%, 3등은 마이신한포인트 3000포인트를 증정한다.

신한카드는 “마이신한포인트는 주요 백화점, 할인점, 외식업체, 주유소, 영화관 등은 물론, 보험와 지방세, 국세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카드, 신한FAN, 신한은행 쏠, 신한금융투자 신한i알파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한플러스’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다.

베타뉴스 정수남 기자 (perec@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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